카이져닷컴 CEO의 iPhone 7 첫 날 소감!

20일에 받았죠. ㅠㅠ

6때엔, 유심 변경만으로 개통이 되었었는데 말이죠. ㅠㅠ 이번엔 물건만 먼저주고, 개통은 다음 날에나 된다니….. 갑갑해서 혼났어요. 흑흑.. ㅠㅠ

지난 한 달간 전세게를 뜨겁게 달군 언박싱 및 리뷰들이 드글드글했기에, 카이져닷컴 CEO는 간단히 소감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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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하얀 스마트폰입니다!. 5s때부터 군침만 흘렸던 골드 모델을 마침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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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아….. 이거이거… 생각보다 골드가 멋져요. ㅠㅠ 번쩍~! 번쩍~! 버번쩍~!

 

아이폰은 역시 실물이 굉장한 느낌입니다. 거대한 6+를 2년간 써왔더니 7은 절대 떨어뜨리지 않고 잘 쓸 거 같은 기분입니다. 6+도 고사리같이 작은 손으로 휙힉~ 돌려가면서 잘 써왔는데, 7을 손에 쥐니… 손과 폰이 접착제로 붙어있는 것 같았죠.

주머니에 넣었을 때의 그 아담함이란…… ㅠㅠb

 

그렇게 감탄하면서 7 골드를 주물주물대고 있다가, 옆에서 카순이가 로즈골드 모델을 뜯는 걸 보았죠. 예약하기 전에 7+로 결정을 ‘시켰’는데…. 우선 예약 순간에 본인이 극구 거부. 결국 둘 다 같은 7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앞면만 봐서는 뭐가 누구건지 구분이 어렵네요. oTL

카이젼 어차피 쌩폰으로 주로 들고다닐테니, 케이스 없는게 내 꺼! 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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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로즈 골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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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진짜 로즈골드 색은…….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아름답더군요. 6S 로즈골드도 많이 보았왔는데… 분명 같은 색이 분명할텐데, 저 안테나 선이 끝으로 밀려난 것 만으로 색이 달라보이는 효과!

카순이가 박스를 열자마자 ‘으악! 너무 이뻐!!!’ 라고 외치길래..

 

“넌 사실 필요없다며?…” <- 실제 본인이 한 말.

했더니…..

 

“아니, 내가 지금 방금 뭐라고 그랬어?…”

ㅎㅎㅎㅎㅎㅎ 7의 로즈골드 콤보 덕에 이미 여자마음은 두둥실! 케이스가 없다며 아직도 비닐을 떼지 않고 있죠. 쩝.. 비닐은 케이스가 올 때까지 떼지 않아야한다며, 터치아이디 설정 후에 다시 비닐을 소중하게 붙이더라는………

 

둘 다 KT의 아이폰 체인지업 프로그램에 가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론 부담없이 매년 교체하는 걸로 가는게죠.

 

6+ 쓰다가 7으로 오니, 일단 체감속도가 어마어마하군요. 기존의 6+는 10.1베타 라서 개발용으로 전용하려고 했는데… 애플워치가 마지막 백업이 watchOS 3.1베타. ㅠㅠ

별 수 있나요. 복원하기 전에 7의 10.1 베타 업데이트 부터 해야만 했습니다.

액정은 그냥 사진을 찍고, 사진보관함을 열어보는 것만으로 좋아졌다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iPad mini 4 의 액정을 보고 반해버려서 몇 달을 고민하다가 결국, 얼마전 참지 못하고 영입했는데요. 7 액정은 그 이상이군요! 이거 뭐.. 여지껏 겪어본 스마트폰 액정 중에 제일 좋습니다. 이 정도면 LCD 끝판왕이 틀림없어요. 정말 LCD로 끌어낼 수 있는 극한까지 끌어낸 느낌!

 

카메라는 때마침 21일이 2호의 유치원 참여수업날이었기 때문에, 마음 껏 써봤습니다. OIS도 훌륭하고, 4K로 찍으니 디지털 줌을 얼추 당겨도 화질에 불만이 없을 정도라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기분이었죠. 다음번 7S에는 작은 버전의 아이폰에서도 2대의 카메라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럴 가능성이 꽤 되죠.

 

정리해보면………..

iPhone 6

일반 모델: 사진, 동영상 OIS 없음.(동영상 손떨림은 소프트웨어로 처리, 이른바 DIS)

플러스 모델: 사진 OIS 있음. 동영상 OIS 없음.(DIS)

 

iPhone 6S

일반 모델: 사진, 동영상 OIS 없음. (DIS)

플러스모델: 사진, 동영상 모두 OIS 있음.

 

iPhone 7

일반 모델: 사진, 동영상 모두 OIS 있음

플러스 모델 : 사진, 동영상 모두 OIS 있음, 카메라 2대, 보케효과

곰곰히 잘 살펴보시면, 직전세대의 Plus 모델 카메라 특징을 다음세대의 일반 모델이 이어받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7S나 8에선 일반 모델에  카메라 2대가 들어올 수도 있단 얘기죠. 뭐… 제 예측이 틀릴 수도 있지만 말이죠.

 

그건 그렇고..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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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찍은 걸 봐서는 잘 모르겠으나…. iMac 5K 에서 딱! 열어보면…… 이야아…. 6+에 비해 좋아져도 너무 좋아졌어요. 4K 동영상 촬영중에 찍은 스틸샷 해상도도 4K로 저장되니까 어떤 상황에서 찍어도 해상도 때문에 아쉬울 게 없어졌습니다.

6S와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하긴하는데, 색이!… 색이 달라요!

 

이른 바 DCI-P3라고 불리우는 광색역을 지원합니다. iPhone 7 카메라와 액정이 그렇죠. 즉 iPhone 7의 기본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sRGB나 adobe RGB보다도 훨씬 풍부한 DCI-P3의 넓은 색영역으로 촬영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이 색감과 양을 제대로 표현하는 애플 기기는, iMac 4K, 5K, iPad Pro 9.7, iPhone 7,7+ 뿐이죠.

iPhone 7으로 찍고, iMac 5K에서 사진을 딱! 열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죠. 해상도가 달라진게 아니라, 필름이 달라진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이전에 미러리스와 6+로 찍은 사진들이 두루두루 섞여있는 와중에, 7으로 찍은 사진은 색이 정말 굉장합니다. 아.. 이걸 포토샵에서 조절해서 sRGB로 저장하고 웹에 올리고하게 되면……….. ㅠㅠ 그 원래 사진의 느낌을 잃어버리게 되는게죠. 기본카메라로 찍고 iPhone 7 액정으로 들여다보아도 정말 헉소리 납니다. 앞으로 애플의 더 많은 기기가 P3 광색역을 지원하게 될테고요.. 단언컨데,  27일에 새로 발표되는 맥들은 다 지원하게 될 겁니다. 지난 WWDC 에서도 무척 비중있게 색영역에 대해 다루었죠.

DCI-P3 광색역으로 촬영할 수 있는 iPhone 7 시리즈에서, 기본 카메라 앱 말고 이 색영역을 지원하는 앱은 바로 ‘Instagram’입니다. iPhone 7의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하면(필터 포함), 다른 iPhone 7 사용자들에겐 그 사진이 그야말로 ‘제대로’ 보이게 되는 건데요. iPhone 7  사용자들끼리 보는 사진들을, DCI-P3 를 표현하지 못하는 기기에서 본다면, 안타깝게도 원래의 그 색을 느낄 수가 없겠죠. ㅠㅠ 흑….

같은 사진.. 다른 감동이 펼쳐지는 인스타그램. ㅠㅠ

다른 서드파티 카메라 앱들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iPhone 7이상 기기에선 DCI-P3영역으로 촬영을 지원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iPhone 7 이후로는 앞으로 인스타그램에 광색역 사진들이 그득그득하게 되겠군요!

 

카메라 소감은 뭐 이 정도로 하고요…. Siri가 정말 똑똑한데여 ㅠㅠ ‘시리야’에 대한 반응 속도고 빠르고요. 대체 웅얼웅얼 하는 것도 어찌나 잘 알아듣는건지… 조근조근 또박또박 시리에게 말해오다가 저멀리서 ‘시리야’로 부른 뒤 웅얼거린 말도 칼같이 받아 적고 판단하더라고요. 6S보다 나아진건지는.. ㅠㅠ 안써봐서 비교체감이 안되네요. 6에 비해서는 정말 말도 안되게 좋습니다.

자.. 이제 Airpods 출시만 되면!….. 사실 QC35, MDR-1000x, W1달린 Beats 새 모델들 사이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방황도 했습니다…. ‘전부 한 곳에 모아놓고 청음할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찌되었던간에 에어팟은 안살 수가 없는 상황이죠. ㅠㅠ (솔직히.. iPhone 7보다도 Airpods를 더 기다려왔다구요! 1주일 안에는 볼 수 있겠죠!?)

 

달랑 반나절 사용해보고 느낀점이라곤 이 정도네요. 5쓰다 6+로 기변했을 때보다  6+에서 7으로 기변한 기분이 몇 배는 더 좋은 듯 싶습니다.

이제 1년간 잘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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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World IT Show 2016 후기와 또따이또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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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WIS 2016에 다녀왔죠. 매 년 의무적으로 가고 있기는 합니다. 휴…. 너무 늦은 후기라 진땀이!.. ㅠㅠ 뭐 카닷넷 가족분들은 여기저기서 이미 행사 소식을 다 보셨으니, 전 덕분에 간소하게 후기를 적어줄 수 있겠군요!

요새 너무 바쁘다보니 겨우 이제서야 시간을 좀 내어서 씁니다. 그래도 바쁜 일들이 상당 수 정리된 분위기라, 앞으로는 블로그에서 자주 뵐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카닷넷 로그도 워드프레스 쪽으로 아예 이전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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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부스에서 만난 소문의 B&O G5모듈입니다! 소리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제 입장에선 그럭저럭이었죠. 그러고보니, 저 모듈이 없을 때와 있을 때 비교해서 들어보질 못했군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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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WIS 전시를 통틀어 최고로 맘에들었던 건 바로 이 4K OLED TV였죠. 삼성쪽 TV도 둘러보았습니다만.. TV는 역시 LG라는 결론이… 넷플릭스에서 한 창 HDR 지원 영상을 추가중인데, 몇 년 지나면 카이져도 결국 OLED에 HDR되는 녀석으로 바꾸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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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이해할 수 없는 건 바로 저런거였죠. 아니 어째서 가운데 줄을 그어가며 화면을 저렇게 봐야하는 건가에 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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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폰이라 불리우는, ‘루나’에 이은 SK의 야심찬 OEM 폰! 그 두번째!… ‘Sol’ 입니다. 우리집에선 ‘또따이또따이’라고 불리우죠. 설현은 ‘또따이또따이 아줌마’.  ㅠㅠ

 

또따이또따이 아줌마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ㅠㅠ 이거 광고음악이 가사에..

I’ve got the power inside.

The power to fight.

The power to be the light.

하는 노래 가사가 있는데.. 이게 애들 귀엔 ‘또~따~~~이 또따이~ 또 따~~~이 또따이~~’ 이렇게 들렸기 때문이지요. ㅠㅠ 게다가 멜로디가 좋아서 몇 번 저 광고를 본 녀석들이 돌아댕기면서 계속 부르고 다녀요. 엉엉 ㅠㅠ

 

그나저나…

Luna와 Sol이 단통법을 등에 업고, 예상외로 잘 나가다보니.. 무.. 무리수를… ㅠㅠ

작업실에서 홀로 작업하다보면… 뭔가 주의를 흐트려뜨릴 필요가 있다보니, TV는 무음으로 유튜브를 돌리고… 소리는 카페에서 웅성거리는 소리를 들려주는 앱이나 옛날 음악들을 틀어놓는 경우가 많거든요.

옛날 90년대 말에 카페에 가면 사방에 붙은 TV 에선 mnet, kmtv 가 나오는데 소리는 카페에서 틀어주는 CD음악인.. 뭐 그런 분위기를 연출해놓져. 좌우지간!!!

그러다보니 이 광고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는데. 처음봤을 때 ‘오! 애플이 저 가수를 모델로!…’ 라고 깜짝 놀랐었죠.

 

ㅠㅠ 엉엉. .아무리봐도 애플워치인데…… ㅠㅠ 루나 워치라고!……. ㅠㅠ 하는 이 요상한 녀석은!.. TG&컴퍼니가 OEM으로 Foxconn에서 생산한 애플워치를 닮은 스마트 워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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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애플워치 에르메스 페이스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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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서도 계속 그 광고를 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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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져의 애플워치와 루나워치 비교!.. 루나워치 크기가 좀 더 크죠. UI는 여기저기서 틈나는대로 벤치마킹을…(이라고 쓰고… 베꼈다고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밴드도 꽤 다양하게 나와있고요. 가격대가 무려 10만원대입니다. 가격이 스마트워치계의 샤오미 느낌이죠. 처음 나왔을 때 선착순 1만명에게 설현 청바지로 만든 스트랩을 준다고 그랬던 거 같은데, 공식홈페이지에서 아직도 신청자를 받는 걸 보면…. ㅠㅠ 1만대를 못팔았나봅니다. 엉엉 루나 폰을 사면 루나 워치를 끼워준다던가하면 엄청 잘팔리지도 모르는 일이죠.

개인적으로 좀 안타까운점은… 요리조리 만져보면 사실 애플워치나 기어나 어베인이나 루나나 다 고만고만한 거 같거든요. 루나가 굳이 애플워치를 베끼지 않았으면 판매량이 괜찮게 나왔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말입니다.

 

알게 모르게, 다들 애플 워치 이미지는 각인되어있을 거고… 루나워치를 보는 순간 루나워치만의 오리지널리티는 없고 당장 처음에 받는 인상이 애플워치의 짝퉁이다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루나 워치를 차는 순간 나는 짝퉁 찾는 불량 소비자가 되어버리는 불편한 현실! 기기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애플워치를 닮았다는 이유때문에 구매결정이 꺼려질 수도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10만원대의 기똥찬 가격표를 달고 나와서 이만한 품질로 고전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 아닐런지!.. ㅠㅠ

기어도, 어베인도… 뭐 기타 안드로이드에서 폭넓게 쓰고있는 스마트워치들이 잘 눈에 안뜨이는 상황에서 루나워치가 가격대품질 경쟁력으로 한바탕 큰 판을 짤 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아쉬운 부분이죠. 행여나 2번째 버전을 기획하고 있다면 좀 많이 손보고 루나워치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같은 가격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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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S2는 이런 느낌이었죠. 어우.. 카이져 피부 까만 것 좀 보세요. ㅠㅠ 대체 저보고 하얗다는 분들은 왜들 그러시는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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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골드 버전의 폰이 활개를 치더니……. 이젠 어느 브랜드도 다들 너도나도 핑크(라고쓰고 로즈골드로 읽게되는..)버전의 스마트폰을 내놓는 중입니다. 전시된 기기 다 로즈골드 버전이 있었던 거 같아요. ㅠㅠ

 

뭐 전 그래요. 요새 IT업계는 너도나도 딱 이건 우리만의 것이라는게 없는 느낌… 그렇죠. 기기 품질이나 성능은 특히나 안드로이드는 프리미엄 딱지 붙이기가 쉽지 않고, 저 쪽에서 뭔가 된다 싶으면 이 쪽에서 슬그머니 따라하는 느낌이랄까…… 매 년 드는 생각인데, 올 해엔 이렇게 대충 굴러가고 내 년은 뭐 어떻게 돌아가려나?… 하는 걱정스런 맘이죠. 눈이 번쩍 뜨이게 해주는 사건이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 해 트렌드는 VR인듯.. 하지만 이것도 결국 3D TV 꼴 나지 않을지..

여하튼 이번 WIS를 다녀오고, 루나와 쏠에서 받았던 좋은 인상을 루나워치에서 싸악~ 날려먹었다. 뭐 그런 겁니다. 또따~ 이또따이~ 또따~  이또따이~ 그래도 노랫말은 남았군요. ㅠㅠ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