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3 12:30
안녕하세요. 카이져님.
오랫만에 글 남깁니다.
요사이 눈팅만 하다가 글도 남겨 봅니다.
똑똑이 브라더스는 잘 지내고 있지요?
세아도 어느덧 동생이 태어나서 딸1아들1 이렇게 키우고 있답니다.
어찌 어찌 하니 시간이 후닥닥 지나가는군요.
가끔씩 트윗이나 페북에서 e매거진이 뜨는 걸 보면서 카이져님은 잘 지내고 계시는구나!
라고 생각 하고 있지요.
그렇게 지나가는 시간을 생각하며 사진+동영상 관리는 맥이 최고여! 라며 맥미니를 질러서 새로운 맥라이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뵌다 뵌다 하면서 연락도 못 드리고 살았네요.
언제나처럼 밝고 착한 기운으로 스페샬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잘 지내셔요~~~
조만간 뵈어야할텐데요. 뭔가.. 막 날씬해져계신건 아닌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