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딜가나 넷인 생활이..... 반 년 좀 지났나요? (똑똑이 녀석은 저 와중에서도 또 '흐아아아아!"를!...)
모르는 사이, 첫째 아들 똑똑인 수다쟁이에 공룡쟁이가 되어버렸고..(게다가 땡깡쟁이!) 둘째 아들 뽀뽀는 엄마와 아빠를 남발하며, 어느 덧 고속으로 기어댕기고 뭘 잡고 벌떡 벌떡 일어나는 녀석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카이져와 카순이만 몰랐던 사실은....
두 아들의 싹트는 형제애... ㅠㅠbbbbb
기운넘치는 동생이 카시트를 박차고 도망치려하자, "동생아!! 위험해!!" 라면서 손을 꼭 잡아주는 형님과.. ㅠㅠ 그 손을 붙들고 이내 잠이 들어버린 동생이죠.
형이라고는 하지만, 세상을 딱 만 3년 살아본 아직 한 참 아기인데.... ㅠㅠ 점점 어린이가 되어가요. 엉엉
플레이스테이션> 똑똑이의 공룡기차 장난감이 얼렁 와야할텐데요. ㅠㅠ (카이져의 레티나 맥북프로도!.. ㅠㅠ)
이런 모습이 부럽슴돠 ...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
아침에 사파리에서 카닷넷 업데이트가 떳길래 봤는뎅 이 잼난 로그 였군여 ...